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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국병원, 25년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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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 조회 1,874 작성일 2026-02-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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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 제공하는 기관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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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병원장 한승태, 이사장 고흥범, 이하 제주한국병원)이 근로복지공단이 실시한 ‘2025년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서는 2009년부터 업무상 재해를 입은 근로자에게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재보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해마다 평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제주한국병원은 전국 344개소의 산재보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평가에서 전체 8개 영역 23개 항목에 대한 평가 결과, 종합 점수 93.6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평가 결과 전체 의료기관 평균 점수는 79.1점이며 전체 의료기관 중 최고 점수는 95.8점으로 나타났다. 이에 상위 32개의 우수 기관을 선정, 그중 16개소만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제주한국병원은 △1년간 종별가산율 5% 추가 가산지급 △26년 진료비 정기 현지조사 면제 △공단 홈페이지 홍보 △홍보물 제작 배부 등의 우대 조치를 받게 됩니다.


제주한국병원 한승태 병원장은 “산재 환자들이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힘써온 노력의 결과인 만큼 뜻깊으면서도 더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일터에서 재해를 당한 근로자들이 사회와 일터로 건강히 복귀할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