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국병원 간호부, 2025년도 CPR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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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00여 명 참여 속, 4개팀 참가해 응급상황 대응 역량 점검
제주한국병원은 지난 10월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2025년 CPR(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4개 팀이 참가해, 사전에 준비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실제 상황과 같은 긴박한 환경 속에서 CPR 수행 능력과 응급대처 역량을 겨뤘습니다.
참가 팀들은 심폐소생술 절차뿐 아니라, 현장에서 추가 되는 기도 확보 어려움, 의료용 산소 교체 필요, 제세동기 고장, 라이트 배터리 교체 필요 등의 돌발 상황에도 침착하게 대응하며 팀워크와 위기 대처 능력을 발휘했습니다.
이번 대회 심사는 장순봉 감염관리실장, 이영수 관절척추센터장, 여민주 뇌신경센터장, 성충실 고혈압당뇨센터장, 문미혜 간호부장이 맡았습니다. 전문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각 팀의 CPR 수행 정확성, 상황 판단력, 협업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31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문미혜 간호부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간호부가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최전선에 있다는 것을 되새겼으리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실전 같은 훈련을 지속해 촌각을 다투는 응급상황에서 환자를 무사히 소생시키고, 'Nice CPR!'을 외칠 수 있는 한국병원 간호부가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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