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모르셨어요?" 제주한국병원 '검사 시간 확대 운영', 환자 호평에 이용객 증가
페이지 정보
본문
외래 검사 시간 확대 운영, 환자 호평에 이용객 50% 늘어
진료 전·후 시간 활용한 유연한 검사 운영으로 만족도 향상
제주한국병원이 시행 중인 ‘외래 검사 시간 확대 운영’이 환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제주한국병원의 정규 외래 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인데요. 외래 진료가 시작되기 전 이른 아침 시간대와 외래 진료 이후의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외래 진료에 필요한 검사를 유연하게 받을 수 있도록 검사 운영 시간을 확대한 것으로, 진료 시간에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 및 처방이 가능해 환자 및 보호자에게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2022년 11월 도입 이래로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면서 올해 1분기에 이용자가 급증하여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현재 확대 운영 중인 주요 검사 및 운영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MRI 촬영: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 (토요일은 오후 2시까지)
-
채혈, 심전도, 폐기능검사 등 주요 외래 검사: 오전 7시부터 조기 운영
이처럼 검사가 외래 진료 시간 내에 집중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분산되면서, 전체적인 대기 시간 감소와 진료 흐름의 효율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입니다.
한국병원 윤창민 원무팀장은 “유연한 검사 시간 운영이 환자의 일상과 의료 이용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환자들이 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시스템 개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단, 원활한 검사를 위해 가능한 사전 예약 후 내원해야 합니다.
- 이전글 25.04.21 제주한국병원,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와 '활기찬 시니어를 위한 건강강좌' 공동 개최!
- 다음글 25.04.14 제주 유일 족부 전문의 강현성 과장 영입…관절척추센터 전문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