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국병원, 스마트 병원의 시작 … 개원 42주년 기념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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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은 제주도 최초의 1호 종합병원인
한국병원이 탄생한 날인데요!
42번째 생일을 맞이한 한국병원의 개원기념식이
지난 1일 병원 로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님과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님의
개원기념 축하 영상으로 기념식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한국병원 한승태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점점 치열해지고 더욱 심화되는 경쟁 가운데 서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어나갈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었음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항상 선도적인 시스템 도입을 이끌어 왔고,
인공관절로봇수술, 치매예측분석 MRI판독,
심정지 예측 AI인 딥카스 등의 첨단 시스템 도입을 토대로
도내 최초 스마트 병원의 시작을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날은 제 5차 환자경험평가가 시작되는 날로
2025년 하반기에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적인 자세와 주도적인 참여를 당부하였습니다.
이어 근속자 시상이 이어졌는데요.
30년 근속의 영상의학과 고동우 부실장님을 시작으로
20년 근속, 10년 근속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지는 순서로는 올해의 직원 표창이 진행되었는데요!
지난 1년 간 이달의 직원에 선정된 직원들 중
투표를 통해
8명의 직원이 최종 선정되었는데요!
시상과 함께 해외 우수 의료기관 탐방의 기회도 주어진답니다.

마지막으로
손위생 우수부서와 환자확인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복강경 클리닉 1주년을 맞이해
성과 발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년 간 복강경 클리닉은 성장을 거듭하며
제주 최고의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간·담도 수술과 위암 수술을 비롯
고난도 수술이 가능한 복강경 클리닉을 완성했습니다!

다음 순서로 신규 의료진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산부인과 조수현 과장님은 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 동탄제일병원 원장,
HJ매그놀리아 국제병원 산부인과 과장 및 건강검진센터 센터장을 역임하셨습니다.

개원기념식의 마지막은
노사가 함께하는 퍼즐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는데요!
"눈을 보고 먼저 인사하겠습니다."
"존중의 언어를 사용하겠습니다."
"경청하고 공감하겠습니다."
"신속하고 책임있게 응대하겠습니다."
"끝까지 확인하겠습니다."
를 함께 외치며 고객 만족을 위한 다짐을
가슴 깊이 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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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은 제주도민이 건강한 삶을 통해
행복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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