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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일 족부 전문의 강현성 과장 영입…관절척추센터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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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 조회 4,308 작성일 2025-04-1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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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병원장 한승태, 이사장 고흥범)은 관절척추센터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족부‧족관절 및 어깨관절 분야의 권위자인 강현성 과장을 초빙했습니다.

강현성 과장은 제주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인턴 및 레지던트 수련을 마치고 정형외과 임상강사, 임상 조교수 및 부교수를 역임하며 임상 경험을 쌓았습니다.

강현성 과장의 주요 진료 분야는 ▲족부 및 족관절 질환 ▲어깨관절(관절경 및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손상 ▲골절 및 외상 ▲당뇨발 및 말초혈관 질환 등입니다. 진료 분야의 수술 및 시술에 있어 뛰어난 전문성을 발휘해 왔을 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수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연구 활동 또한 지속해 왔습니다.

특히 제주 유일의 족부·족관절 전문의로서 국내 최고 수준의 족부‧족관절 진료 역량을 갖췄습니다. 발목관절염, 무지외반증, 아킬레스건 파열, 족저근막염, 발목 인대 손상, 지간신경종, 당뇨발 등 족부 및 족관절 질환에 대해 풍부한 수술 및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빠른 회복과 높은 치료 만족도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견주관절학회 평생회원으로 최신 지견과 치료법을 지속적으로 진료에 접목하고 있으며, 특히 대한족부족관절학회에서는 편집위원 및 보험 위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제주한국병원 한승태 병원장은 “제주 지역 유일의 족부‧족관절 전문의를 새롭게 초빙하면서, 보다 세분화된 진료와 고난이도 족부 수술까지 가능한 진료 체계를 구축하여 관절척추센터의 진료 역량을 한 차원 높일 수 있게 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 영입에 힘써 도민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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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 관절척추센터 강현성 과장(족부 족관절 전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