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기회 그리고 도약ㆍㆍㆍ2024 제주한국병원 개원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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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더위가 가시지 않는 무더운 8월의 시작에
이 더위와는 다른,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현장!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의
개원 41주년, 재단 설립 21주년 기념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한국병원 한승태 병원장
혜인의료재단 고흥범 이사장을 비롯해
병원의 근간을 마련해 주신 명예원장단과
임직원 150여 분이 자리해 주셨는데요!
김예람 운영전략팀장의 개회선언으로
본격적인 제주한국병원의 개원기념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순서로는 오랜 기간 병원과 동고동락하며
병원의 발전을 이끌어온 주역!
근속자 공로패 수여가 진행되었습니다.

한국병원에서는 매달 이달의 직원을 뽑아 시상을 하고 있는데요!
그 직원들 중에서 일 년에 단 한 번 개원기념식 직전에
다시 한번 투표를 통해 정하는 올해의 직원!
영광스러운 올해의 직원 수상자들은
해외 선진 병원 연수의 기회도 제공된답니다!
이어 환자확인 우수 부서, 손위생 우수 부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제주한국병원 한승태 병원장은
개원 41주년 기념사에서
"연이은 최고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이 계속되고 있고
뉴스위크에서 선정한 2024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에도 이름을 올리며
우리의 의료 품질이 도내 정상급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라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이어 "이러한 에너지를 토대로 전문의료영역의 특성화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고 압도적인 성장을 통해
우리의 비전을 완성하는 시기를 이끌어내자"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순서로는 한국병원 외과 백홍규 과장의
복강경 클리닉 개소를 알리는 시간이 진행되었는데요!

한국병원 복강경 클리닉은 이미 최신의 복강경 장비와
전국 최고의 외과 의료진 구성으로
고난도 중증 수술 분야의 뛰어난 치료 성적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이어서 간호부의 수장으로써 병원의 모든 간호 영역을
진두지휘해 주실 신임 간호부장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문미혜 간호부장은 인사말에서
"새로운 시작으로 주위를 면밀히 살펴보고,
간호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돕겠다."
"작금의 상황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의 파이를 키워서
미래로 전진, 도약하는 간호부가 되기 위해
내비게이션 역할을 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2024년 개원기념식의 마지막 순서로는
vision 2025 메시지를 전달하는
핀버튼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모두가 하나 되어
비전 2025의 메시지를 되새기며
더욱 도약하는 한국병원을 위한 다짐을 외쳤습니다!
2024년 8월 1일은 한국병원이
현재의 위치에서 제주도 1호 종합병원으로
문을 연 지 41년이 되는 해이며,
의료법인으로 전환한 지 21년이 되는 날입니다.
수많은 변화의 물결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압도적인 성장을 이뤄온 한국병원은
이제 더욱 도약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다시 내디디려 합니다!
앞으로도 제주도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한국병원은 제주도민이 건강한 삶을 통해
행복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 제주한국병원에서 전해드리는 건강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
https://blog.naver.com/jejuhankook/22375676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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