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충격과 감동, 큰 신뢰가 생겼습니다"_제주한국병원 신경과 권희경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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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권희경 선생님께서 환자 상태와 병에 대한 설명이 매우 친절하고, 쉽게 와 닿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진료 중에 약간의 신체 노출이 있을 때 진료실 문을 잠그는 모습에 매우 신선한 충격이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병원을 여러 군데 다녔지만, 이런 섬세한 조치는 한국병원이 처음이었습니다.
또한 진료 대기하면서 선생님께서 진료실 밖으로 나와 환자 걷는 모습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을 보고 큰 신뢰가 생겼습니다.
매우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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