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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신마취, 첫 수술…안심하고 일상으로!"_제주한국병원 복강경클리닉 백홍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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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외부에 "복강경 수술 1000건" 문구를 보고 방문했습니다. 이런 문구가 병원의 자신감을 표현한 것 같아 접근이 수월했습니다.


백홍규 선생님께 수술 받고 508호에 며칠 간 입원했습니다. 전신마취는 처음이고 수술도 처음이라 걱정이 되었는데 의료진 의사, 긴호사 선생님들이 친절하고 궁금한 것에 대해 답변도 잘 해 주셔서 수술하고 며칠 간의 병원 생활이 괜찮았습니다. 


첫 예약은 카톡으로 했는데, 이때부터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었고요. 첫 내원해 수술 일정 잡고 몇 가지 검사하는 과정에서 어렵지 않고 친절한 안내가 좋았습니다. 입원하러 온 날은 수술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에 - 마취, 수술 시각, 수술에 소요되는 시긴 및 입원 일정 - 있어 디테일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전신마취 수술은 처음이라 걱정이 되긴 했으나, 자세한 설명으로 걱정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었고요. 병원 의료진 포함 직원들 대부분이 친절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 외에 다른 입원 환자에게도 친절함은 물론이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었단 것 같아요. 다만, 엘리베이터 이용 시 qr은 인식이 잘 안되고 영역 맞추기가 힘들어서 보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보통 병원에 입원하고 수술하는 환자는 긴장하고 걱정하는 것이 보통일 것 같습니다. 이런 긴장과 걱정을 녹여주는 것은 환자를 대하는 의사 및 의료진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특히 담당 의사에 따라 환자의 걱정과 두려움 등이 크게 좌우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저를 수술해 준 백홍규 선생님은 환자의 이런 점을 잘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첫 진료부터 입원, 수술 그리고 퇴원까지 선생님 특유의 무엇인가(환자를 대하는 대화법이나 표정 등)가 수술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을 많이 줄여 주었습니다. 아마도 선생님이 수 많은 환자, 많은 수술 등을 통해 습득해 몸에 배어 있는 결과겠지요. 


수술 잘 받고 일상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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