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_제주한국병원 신경과 여민주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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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로 응급실 도착한 후 입원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입원 동안 여민주 센터장님께서 쉬는 날에도 회진 와 주시고,
퇴근 후에도 신경 써주셔서 저희 남편이 짧은 시간 안에
정말 많이 호전된 상태로 서울에 올라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편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지킬 수 있도록 잘 단도리하겠습니다.
개인 시간 할애해주신 것도 정말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센터장님께 치료 받을 수 있어서 행운이었습니다!!!
그리고 3층 간호사님들 모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부분에서 세심히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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