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KOOK GENERAL HOSPITAL

칭찬합니다

"남편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_제주한국병원 신경과 여민주 센터장

본문

구급차로 응급실 도착한 후 입원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입원 동안 여민주 센터장님께서 쉬는 날에도 회진 와 주시고,

퇴근 후에도 신경 써주셔서 저희 남편이 짧은 시간 안에 

정말 많이 호전된 상태로 서울에 올라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편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지킬 수 있도록 잘 단도리하겠습니다.  

개인 시간 할애해주신 것도 정말 죄송스럽고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센터장님께 치료 받을 수 있어서 행운이었습니다!!!


그리고 3층 간호사님들 모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부분에서 세심히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년 5월 고객 대상 설문조사 응답을 통해 접수 


여기를 클릭하시면 온라인 고객의 소리로 즉시 이동됩니다. 

881dedd971a97ff855ce8108d1f5a513_1784516115_06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