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치의 걱정 없이 바로 수술했어요!"_외과 백홍규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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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남아의 부모입니다. 어느 날 샤워 후 아이 몸 상태가 이상한 걸 발견했습니다.
막연하게 서울 가서 수술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예약도 다했는데, 백홍규 교수님께서 지금 한국병원 계신다는 말을 듣고는 아이 아빠와 상의해서 바로 수술을 하였습니다. 백홍규 교수님의 그간 경력을 알고 있었기에 한 치의 걱정 없이 수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라서 수술을 복강경으로 하지 않았음에도 놀랍게도 통증도 없이 잘 회복하였습니다. 백홍규 교수님이 제주에 계심에 너무 너무 감사하고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간호사님들의 친절함, 속전속결 서비스로 하루만 입원하였지만 잘 지내다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5년 12월 입원 고객 대상 설문조사 답변을 통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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