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켜주어 감사합니다'_3병동 김아영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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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병동 입원 환자의 보호자 분이
정성껏 작성한 손 편지와 함께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셨습니다.
특히 3병동 김아영 간호사에게
"세심하고도 따뜻한 돌봄이 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눈빛과 손길 하나하나로 인간적인 존엄을 지켜 주었고,
가족들도 함께 지쳐가는 순간에 말없이 큰 힘을 주셨습니다"
라고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주셨는데요.
환자와 보호자께서 보내주시는 격려의 말씀은
의료진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제주한국병원은
환자 한 분 한 분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환자 중심 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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