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병원 중 최고"_응급의학과 남궁민 과장, 응급실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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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4일 23시에 아이 턱이 열상이 생겨 내원 했습니다,
남궁민 선생님의 빠른 진료와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 덕분에 아이가 큰 불안 없이 치료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늦은 시간에도 열정적으로 근무하시는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선생님들의 진료와 친절은 도내 병원 중 최고입니다.
- 응급실 이용 고객 대상 설문조사 응답을 통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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