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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응급실이 이렇게 친절할 수 있나 생각했어요!"_제주한국병원 응급의학과 이준행 과장, 응급의료센터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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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역 사람이라 불안과 걱정을 안은 채 한국병원 응급실로 갔는데, 수납원분과 간호사 및 의사 모두 치료 과정이나 처치 후 주의 사항 등 꼼꼼히 체크하시고 살펴준 점이 매우 좋았으며, 응급실이 이렇게까지 친절할 수 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부상이 아니었음에도 부상을 입은 시간도 체크하시면서, 성의껏 치료해주신 이준행 과장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이 외 여러 의료진분들이 분주하게 최선을 다하셔서 치료해주심을 느꼈습니다. 치료 이후 주의 사항 등도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알려주셔서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작은 상처라고 해도 응급실에 가는 것은 무서운데 아프고 무섭다는 감정까지 이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극심한 공포심에 엄살까지 했음에도 통증에 대해 물어보시고, 꼼꼼히 봐주시고 치료해주신 이준행 과장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진료 후 이틀째인데 상처도 잘 아물고 회복도 빨라 경과가 매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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